[NFT] 온-오프라인 경계의 문: 도어랩스

도어랩스(Door Labs)는 NFT 및 컨텐츠 IP 등 블록체인으로 온-오프라인 경계를 통합시키는 글로벌 리더로 현재 2개의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약 24개국에서 블록체인 관련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프로젝트인 “휠카드(Wheel Cards)”는 10,000개의 세계 최초의 휠체어 “롤리(Rollie)” 디지털 카드(NFT) 컬렉션입니다. 이를 통해 세계 많은 곳의 휠체어 접근성을 향상 시키는 긍정적 효과를 불러 일으키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롤리 NFT를 구매하면 US 월드비전 프로그램에 자동적으로 참가하게 되어 실질적으로 휠체어가 필요한 어린이에게 휠체어를 기부할 수 있게 되는 기술결합형 사회적 프로젝트입니다.

롤리가 전부 판매되면, US 유니세프로 앞서 말한 휠체어가 기부됩니다. 추가로 구글맵스에 휠체어 접근성 정보를 입력하면, 리워드로 롤리를 주는 캠페인을 세계 최초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휠체어 사용자들의 접근성에 대한 정보 수집의 용이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도어랩스는 이와 같이 NFT가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유저들이 직접 사회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그 기반을 제공하는 선구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프로젝트인 “카드미(Kaard.me)”는 국내외 모든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오프라인 매장 결제 시, NFT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입니다. 자신들의 브랜드 NFT를 쉽게 발행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마케팅 툴로서 코로나 시대 소비문화를 이끄는 MZ세대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앱서비스 입니다. 맥도날드, 타코벨 등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NFT 사업을 시작으로, 국내 브랜드들도 세계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는, 어쩌면 타 국가들보다 앞서 나가는 사업전략적 측면에서 효과적인 서비스입니다.

도어랩스의 경영진들은 2017년 처음 팀을 결성하여, DeWolfe란 이름으로 하버드 이노베이션 랩스에서 2018년도에 블록체인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다국가 블록체인 코딩 교육 등 블록체인 생태계에 도움을 제공하고자 하는 목표로 지금까지 사업을 이어왔고, 미래에도 지금과 같은 방향성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DeWolfe 관련 인스타그램 계정 링크:

https://instagram.com/dewolfe_io?utm_medium=copy_link

https://instagram.com/dewolfelife?utm_medium=copy_link

앞으로 도어랩스가 진행할 다양한 사업에 동반자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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